17′ 송유미


도서관은 대표적인 다중 ‘밀집’ 이용 시설이자 ‘밀폐’ 시설이며, 열람실 제공에 따라 ‘밀접’시설에도 해당하는 ‘3밀’ 시설로 분류된다.

장기화되는 팬데믹 상태로 인해 도서관 사용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 필요하다.

팬데믹 이전의 전통적 영역의 장서 서비스, 사서 및 도서관 공간의 역할이 어떻게 언택트화 될 것인가에서부터, 팬데믹 상황을 고려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도서관의 형태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