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김강찬 / 18′ 박소민


합정지역은 저층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으로 주거 환경이 낙후되어있고 토지의 이용이 다양하지 못해 방치되고 있다.

더 나아가 성산 IC라는 넓은 부지가 있음에도 도로로 둘러싸여 활용되지 못한다.

이에 도시의 축을 연장해 한강까지 잇고, 강변북로를 덮는 데크공원을 통해 한강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상층부 매스를 형성시켰고, 노후 주거지였던 사이트 특징을 살려 주거 타워로 형성시켰다.